인스타 좋아요 구매 통일부 국장, 보안문건 100여건 무단 반출하고도 징계는 최하 ‘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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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좋아요 구매 통일부 국장급 공무원이 올해 초 국가안보실 파견 근무를 마치고 보안 문건 100여건을 무단 반출하다가 징계받은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징계 수위는 가장 낮은 수위인 ‘견책’에 그쳤다.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통일부에서 안보실로 파견 나간 황모 (선임)행정관이 안보실에서 근무하다가 파견 기간이 종료돼 나오면서 보안문서 약 100여건을 들고 나오다가 적발돼 징계를 받았는데 (반출 문서에) 국가 기밀문건이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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